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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JK156 밍크 레오파드 노카라 퍼자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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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유행하는 레오파드 모피이지만
디자인이 더 젊고 감각적으로
진화했네요...
블랙목폴라에
이거 하나 걸쳐주면
어떤 모임에 나가도 돋보일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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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에게 이 레오파드는 추억의 모피예요.
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직전(대충 1979년쯤?)
엄마가 모피자켓을 사주셨는데
어디 갈 때 입으래요!!!
예전에는 원단가공기술도 없고
모두 천연 그대로...딱 이 모피였어요.
초 여름 어느 날,
제가 이 모피자켓을 입고
잠든 동생을 업고,
땀을 뻘뻘흘리면서 집에 들어오더래요.
엄마: "더운데 이 옷을 왜 입고 나갔니?"
나: "엄마가 어디갈 때 입으라고 했잖아."
어디만 가면 졸졸 따라다니던 동생이
화필 잠이 들어서 먼길을
업고 돌아온 거예요.ㅎㅎㅎ
전 시골에서 자라서,어린시절은
땅바닥에 금긋고, 돌맹이나 모레가지고
노는 것이 일상이었어요.
엄마는 비싼 옷이니까 아무데나 뒹굴지말고
외출복으로 아껴입으라는 뜻이었고,
나름 이 옷을 입기를 고대하고 있다가
겨울은 지나버리고
친구들과 함께 동네를 벗어나는
나름 먼 장소로 놀러 갈 일이 있었나봐요.
이 레오파드 모피만 보면
생각나는 저만의 어이없는 추억이예요.^^
올해는 덥기 전에 이 레오파드를 입어야 겠네요.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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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께: 두꺼움
비침: 없음
안감: 있음
신축성: 없음
세탁: 드라이
계절: 겨울
**색상: 브라운
**혼용율: 폴리100% (에코퍼)
충전재 오리털 100%(솜털90 깃털10)
**사이즈: F(44~77)
어깨 50 가슴단면54.5 소매51 총장 54.5 (cm)






















